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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조추첨 결과

12/6 오전 2시, 북중미 월드컵의 조 추첨이 진행됐다! 이번 월드컵의 경우, 최종 참여 팀이 32 팀에서 48 팀으로 증가함에 따라 월드컵 예선이 모두 끝나기도 전에 조 추첨을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따라서 조 추첨 표를 보면UEFA PO A/B/C/D 승자,FIFA 대륙 PO 1/2 승자라는 팀들이 섞여있는데, 쉽게 설명하자면,UEFA PO 승자의 경우 유럽 예선 플레이오프 승자(유럽 예선에 팀이 많아 각 조 2위들끼리 모여 다시 한번 토너먼트 진행) FIFA 대륙 PO 승자는 대륙 간 플레이오프 승자로 (비유럽 대륙은 국가 수가 많지 않아, 대륙 간 플레이오프를 진행)생각하면 된다. 다음은 플레이오프 참여 예정 국가들의 목록이다! (조 순서로 나열) UEFA PO D 승자 (A조)체코, 아일..

축구 뉴스 2025.12.06

자존감 수업- 결정을 잘 내리는 법

자존감을 높이는 결정법 1) 스스로 결정하기 2) 결정을 따르기 3) 결과가 나쁘면 미래형 후회하기 (앞으로는 이런 경우가 있을 때, 반드시 이렇게 해야지!) 4) 결과가 좋으면 타인에게 감사하기 1. 예술하기 미술가를 예로 들면 어떤 물감을 써서 그려야 할지 '계산'을 해야 하고 작가라면 무엇을 어떻게 쓸지 '판단'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결정력이 좋아진다 나의 경우 글쓰기, 가구 만들기, 스도쿠, 그림 그리기 maybe?, 보드게임, 2. 결정 저울 만들기 어떤 행동을 했을 때의 장단점, 그리고 하지 않았을 때의 장단점을 비교해 무게를 재는 도구 ex 술을 먹으면, 술을 끊으면의 좋은 점과 나쁜점 적어보고 비교하기 3. 하고 싶은 것과 지금 해야 할 일 나누기 ex) 하고 싶..

독서 기록 2021.02.04

자존감 수업- 이 책을 왜 읽는지 적어보기

내가 이 책을 읽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이다. 첫 번째 이유는 자존감이 대체 무엇이며 내 자존감은 어느정도인지 측정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두 번째로는 내 자존감이 충분히 높지 않다면 높일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며 내가 어떻게 행동하면 될지 알고 싶었기 때문이다. 나는 얼마전까지도 결정을 잘 내리지 못하고 내가 내린 결정에 대해 항상 의심을 했는데 이런 내 모습이 낮은 자존감 때문인가?라는 생각을 했다. 천천히 생각을 해보니 나 스스로를 가치 있는 존재라고 여기지 못해서 결정을 내려도 내 결정에 대한 확신을 못 가졌던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 그리고 내가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이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으면 하고 그 결과 결정을 자주적으로 잘 내리며 그에 대한 책임도 스스로 질 ..

독서 기록 2021.02.04

자존감 수업- 나쁜 습관과 이별 계획 세우기

같이 따라해본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머리 속에 떠다니는 고쳐야 하는 습관들을 글로 적어둔다면 신체 에너지 최적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어떤 습관에서 벗어나고 싶은지 적어보자. 그리고 그것과 이별하면 어떤 점이 좋아질지도 적어보자. 핸드폰을 자주 보는 습관을 버리고 싶다. 머리가 맑아지고 여유시간을 많이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너무 진지해지는 습관을 버리고 싶다. 특히 사람들과 만날 때 내 마음이 훨씬 편해질 것 같다. 걱정이 너무 많은 습관을 버리고 싶다. 걱정하는데 드는 에너지를 아껴 다른 일을 할 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잘 참다가 어느 순간 터지는 습관을 버리고 싶다. 내가 한 행동이나 말에 대해 후회하지 않을 수 있을 것 같다. 종종 폭식하는 습관을 버리고 싶다. 체중..

독서 기록 2021.02.04

자존감 수업- 나에 대해 적어보기 (미완성)

자존감은 자신이 자신을 평가하는 정도를 뜻한다 1. 나의 장점들 vs 나의 단점들 장점 list - 무엇을 배울 때 남들보다 빨리 습득함, 특히 운동과 관련된 활동인 경우 남들보다 필요한 능력을 빨리 체득. - 중상 수준의 영어를 구사 - 자기 반성을 주기적으로 하는 좋은 습관 지님 - 눈치가 조금 빠른 편이라고 생각하고 모임의 분위기에 맞춰 행동 - 새롭게 접하는 것들에 대한 거부감이 적고 열심히 배우거나 알아가려는 성격 지님 - 관심 분야의 폭이 넓음 - 에너지가 넘침, 정말로 열심히 배우려는 태도로 인생 살아감 - 잘못을 인정할 줄 안다, 특히 잘못됐다고 판단하는 경우 자존심 부리지 않고 사과하고 다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고 노력함 단점 list - 남들의 기분을 살피고 분위기를 좋게 끌어가..

독서 기록 2021.01.21

사랑 수업

1. 친밀력 키우기 -상대가 원하는 것 떠올리기 -같이 노는 시간 마련하기 -넘어가주기 연습 방법은 '상대방이 원하는 것 예측하기'이다 2. 거절력 키우기 '내가 줄 수 없는 것은 주지 않는다' -나만의 기준선 설정하기 -'마음은 가볍게, 태도는 진지하게' -거절의 이유는 언제나 '나'가 되어야 한다 (1). 타인의 제안을 진지하게 들어주고 검토해본 것 만으로도 이미 도움을 준 것이다.YES를 하면 호감을 주고 NO를 하면 상대가 싫어할 거라는 이분법에서 벗어나야 한다. (2). 세상은 넓고 대안은 많다.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거절당할 것을 감안하고 부탁한다. (3). 일어날 일은 일어나게 되어 있다. 3. 대화력 키우기 -대화를 할 때는 탁구대를 떠올리기 공을 넘긴다는 말은 질문을 던지라는 뜻이다. 상대..

독서 기록 2021.01.08

7월 중간점검

일기 형식의 글을 참 오랜만에 쓴다. 요즘 머리 속에 고민이 참 많다. 삶을 임하는 자세가 긍정적으로 변한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나 효율성의 측면에서 큰 개선이 있는 지는 미지수다. 특히 요즘 집중력, 인내심, 끈기의 하락이 직접적으로 느껴진다. 우선 당장 7월 한 달간 무엇을 중점적으로 실천해야하는지 적어야겠다. 우선순위 1. 10월 장교 장학금 시험 준비-팔굽혀펴기 80개 (2분)-윗몸 일으키기 86개 (2분)-3km 달리기 (12:30 이하) 이걸 달성하기 위한 나의 노력- 달리기를 일주일에 최소 3번 이상 해야겠다. (태권도가 없는 날- 월, 금, 토)- 매일 저녁 윗몸일으키기 160개- 팔굽혀펴기 한 번에 100개 달성하기 2. 태권도 꼭 9월에 2단 승급하기 품새 신경써서 암기, 발차기,..

일상 2020.07.08

독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독학은 시스템이다 1. 전략- 어떤 테마에 대해 지적 전투력을 높이고 싶은지 그 방향성을 생각하는 것2. 인풋- 전략의 방향성에 근거해 책과 기타 정보 소스로부터 정보를 획득하는 것3. 추상화 및 구조화- 인풋한 지식을 추상화하고 다른 것들과 연결 짓는 것으로, 나름의 독특한 시사점, 통찰력, 꺠달음을 만들어 내는 것4. 축적- 획득한 지식과 추상화 및 구조화로 얻은 시사점과 통찰력을 묶어 세트로 저장하고, 필요에 따라 꺼내 쓸 수 있도록 정리해두는 것 독학은 '기억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다. 책을 읽고 무슨 내용인지 기억하기만 하는 것은 '박식'해보일순 있어도 지적 전투력의 향상으로 이어지진 않는다. 왜냐하면 과거엔 지식을 '앎'이라는 사실만으로도 남들과 차별화를 둘 수 있었지만 현대에는 누구나 정보에..

독서 기록 2020.06.30

이웃집 백만장자- 변하지 않는 부의 법칙

왜 세이노님께서 강력 추천하셨는지 알겠는 책이다. 당신은 진짜 부자가 되고 싶다는 마음만 가지고는 부자가 될 수 없다. 부자가 되기 위해선 생각을 깨부수는 정도로 엄청난 노력, 인내, 절약이 필요하다. 우선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 적혀있는 '경제적 성공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계속 요구되는 요소 요약'을 적어보겠다. 소득과 순재산을 혼동하게 만들고 자수성가를 가로막는 부에 관한 잘못된 통념을 무시하라.재무행동에 미치는 다른 사람들의 영향을 인식하고, 부자처럼 보이는 것보다 경제적 성공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로부터 배워라.이웃이 경제적 목표 달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이해하고 주거지역을 선택하라. 항상 현명한 소비를 하라 (쓸데없이 부자 거주지역에 가서 눈치보며 그들이 사는 물건을 따라 사지 말고 차라리..

독서 기록 2020.06.30

22일차 글쓰기

오늘은 지난 17년간 일정 주기 별로 보던 중간고사, 기말고사의 마침표를 찍는 날이다. 물론 앞으로도 내 인생에 많은 시험들이 남아있지만, 그래도 대학교에서 보는 시험의 끝이라는 소정의 목표를 달성해 굉장히 홀가분하다.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 시험을 위해 매진하는 노력만큼이라도 들일지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고 주변에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 될지, 그저 질문만 띄워놓지 말고 실제로 시간을 들여, 공을 들여 고민해보자. 참고로 오늘 그래도 지난 17년간 고생했다는 나 자신을 위해 축하의 의미로 여러 술자리에 참여했다. 안타깝게도 내가 느낀 감정은 같다. 사람을 대하는 법은 늘지 않겠지만 어찌됐건 지금은 혼자 고독하게 내 능력을 개발하는 것이 맞다.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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